[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베트남 국제우호도시와 자매도시를 방문한 김해시 대표단이 풍성한 성과를 안고 돌아왔습니다.
시는 안경원 부시장을 단장으로 7명의 대표단을 꾸려 지난 13~17일 3박 5일 일정으로 국제우호도시 떠이닌성과 자매도시 비엔호아시를 공식 방문해 현지 대표 대학들과 김해 인제대학교 간 협력의 물꼬를 트고 올해 김해 메가이벤트(김해방문의해, 동아시아문화도시, 전국(장애인)체전)를 알리는 데 주력했습니다.
대표단은 축제 참여로 교류도시 간 우정을 다진 데 이어 떠이닌성청을 방문해 응우옌 타인 응옥 떠이닌성 인민위원장을 공식 접견했습니다. 또 떠이닌 사범대학, 자매도시 비엔호아시의 동나이대를 방문했으며 이들과 인제대 간 교류협력 업무협약식을 체결해 양 도시 교육 분야 협력관계를 한층 긴밀히 했습니다.
안 부시장은 “이번 베트남 국제교류도시 방문으로 올해 김해 메가이벤트와 대성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등 김해시의 도시 역량과 매력을 널리 알렸고 각 도시 대표 대학들과 김해 인제대의 업무협약 체결로 글로벌 교육역량을 강화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6개국 10개 도시와 잘 다져진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2024년 김해 메가 이벤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시는 안경원 부시장을 단장으로 7명의 대표단을 꾸려 지난 13~17일 3박 5일 일정으로 국제우호도시 떠이닌성과 자매도시 비엔호아시를 공식 방문해 현지 대표 대학들과 김해 인제대학교 간 협력의 물꼬를 트고 올해 김해 메가이벤트(김해방문의해, 동아시아문화도시, 전국(장애인)체전)를 알리는 데 주력했습니다.
대표단은 축제 참여로 교류도시 간 우정을 다진 데 이어 떠이닌성청을 방문해 응우옌 타인 응옥 떠이닌성 인민위원장을 공식 접견했습니다. 또 떠이닌 사범대학, 자매도시 비엔호아시의 동나이대를 방문했으며 이들과 인제대 간 교류협력 업무협약식을 체결해 양 도시 교육 분야 협력관계를 한층 긴밀히 했습니다.
안 부시장은 “이번 베트남 국제교류도시 방문으로 올해 김해 메가이벤트와 대성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등 김해시의 도시 역량과 매력을 널리 알렸고 각 도시 대표 대학들과 김해 인제대의 업무협약 체결로 글로벌 교육역량을 강화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6개국 10개 도시와 잘 다져진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2024년 김해 메가 이벤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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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