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선정을 통해 짝수 연도에 출생한 51~70세 여성농업인 4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특수건강검진비 22만원을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특수건강검진은 비농업인 또는 남성농업인에 비해 농작업 관련 유병률과 의료비용이 높은 여성농업인에 자주 발생하는 질병 예방을 위한 검진 항목으로 구성돼있다.
농약 중독, 근골격계질환, 심혈관계, 폐활량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을 검사해 조기 진단하고 전문의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신청은 이번 달 29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검진의료기관은 빛가람종합병원으로 검진비용 전액(국비50%·도비12%·시비38%)을 지원받는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