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무주군청바이애슬론팀을 비롯해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노보드 종목의 선수 86명이 출전했으며,
다관왕에 이름을 올린 바이애슬론 종목의 무주초등학교 6학년 김민채 선수(금3, 은1, 동1)와 안성중 2학년 송민주 선수(금2, 은1, 동1), 스키알파인 종목의 최태희 선수(금2, 은1)를 비롯한 무주군 선수들은 지난 4일간(2. 22.~25.) 금 11개, 은 15개, 동 17개, 총 4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바이에슬론에서만 총 31개의 메달(금7, 은12, 동12)이 쏟아져 바이애슬로 최강자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편, 바이애슬론 종목의 김혜원(무주고 1학년), 박민용(무풍고 1년)선수는 지난 1월(1.19.~2.1)에 개최됐던 제4회 강원도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해 세계 무대를 향한 경험을 쌓았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