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은 대학생들에게 전남 쌀을 이용한 아침 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는 것으로, 2017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운영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올해 도내 7개 대학을 대상으로 본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고, 곡성에서는 전남과학대학교가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정부가 지원 단가를 1,000원에서 2,000원으로 2배를 늘리고 해당 학교와 전라남도, 곡성군에서 추가로 예산을 지원해 1식에 총 5,500원 상당의 아침 식사를 지원한다. 또한 학생들의 접근성을 감안하여 교내에 위치한 GS25 편의점에서 3월 ~ 11월 방학을 제외한 학기중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전남과학대학교 학생들의 접근성을 감안해 교내에 위치한 편의점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방학 기간을 제외한 학기 중 운영될 예정이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