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진행하는 ‘서로배움터’는 교수자, 학습자의 경계를 허물어 광산구민 누구나 4인 이상이 모여 교육 내용과 시간, 장소 등을 자율적으로 정해 진행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서로배움터 강사는 강좌 당 최대 10회까지 회당 3만 원(40분 이상)의 강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인문 교양, 건강‧스포츠, 문화예술(취미, 여가 포함), 악기‧노래 등 취미생활에서부터 실생활에 관련된 교육까지 다양하다. 장소 역시 카페, 공공시설, 사무실 등 교육 내용과 편의에 맞춰 정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
광산구는 현재 상반기 배움터(3~6월)를 모집하고 있다. 분야별 3개씩 12개 배움터를 선착순 접수한다. ‘서로 배움터’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교육도서관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반기는 8월부터 진행한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