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12:5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남원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열어

- 남원시, MZ에서 알파세대까지를 포용하는 청년생태계 구축 노력
- 남원시, 생애주기별 청년정책 제시

2024-03-15(금) 13:46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14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지난해 6월부터 추진해 온 남원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다음달 완료를 앞두고 있는 이번 용역보고회에는 시 관계자, 청년정책위원을 비롯한 20여명의 청년과 남원시의회 시의원들이 다수 참석해 ‘떠나는 청년에서 돌아오는 청년’을 위한 시의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에서는 그동안의 정부주도형 청년정책과 일자리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기회와 성장이 함께 있는 청년정책을 펴달라는 지역내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 일자리, 주거와 양육, 교육 및 문화, 금융과 복지, 참여 관계망의 5대 영역에 걸쳐 생애주기별 청년정책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2027년까지 추진할 기본계획에 청년기의 방황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장년기에 진입할 수 있도록 청소년기부터 생애주기별 청년정책을 수립하고, 올해부터 MZ세대와 알파세대까지를 포용하는 남원형 청년 생태계를 단계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앞서 지난해 12월 「남원시 청년기본조례」의 개정으로 남원시 청년연령을 39세에서 45세로 상향 조정해 청년 복지향상과 생태계 조성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