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는 지난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유해야생동물포획단을 대상으로 총기와 방역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은 총기를 취급하는 수렵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에 최우선 해 이뤄졌다.
강사인 야생생물관리협회 부산울산경남지부 박도범 사무국장은 야생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 포획 시 준수사항, 총기사고 유형과 사례 등을 교육했다. 또 ASF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수칙 교육을 병행했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무엇보다 안전사고 없는 포획활동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 ASF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은 총기를 취급하는 수렵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에 최우선 해 이뤄졌다.
강사인 야생생물관리협회 부산울산경남지부 박도범 사무국장은 야생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 포획 시 준수사항, 총기사고 유형과 사례 등을 교육했다. 또 ASF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수칙 교육을 병행했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무엇보다 안전사고 없는 포획활동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 ASF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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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