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12:5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정명근 화성시장, 시민의 날 맞아“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만족하는 행정 펼칠 것”.

2024-03-21(목) 19:14
사진=시민의날
[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정명근 화성시장이 21일 ‘제24회 화성시 시민의 날’을 맞아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권역별 특색에 맞는 행정체계 개편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시민사회단체장,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를 전하고 시 발전에 공로가 있는 모범시민들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정 시장은 기념사에서 2001년 시 승격 당시 인구 21만, 예산 규모 2천5백억 원의 작은 도시가 시 승격 23년 만에 인구 100만, 재정 규모 4조 원, 지역 내 총생산 전국 1위, 연간 수출 규모 도내 1위로 국가미래전략산업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지역별 특색이 뚜렷한 우리 시의 특징이 화성 발전의 밑거름이 돼 왔다”고 덧붙였다.

이어 “우리 시는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아기가 태어났지만 초저출생 문제와 인구 절벽 문제에 소홀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우리 사회가 직면한 초저출생 문제 해결에 화성시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화성시는 행정분야에 AI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행정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최신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 도시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화성시는 2001년 3월 21일 시로 승격하면서 2읍 12면 1동으로 시작한 작은 도시였다. 현재는 4읍 9면 16동의 행정구역을 갖추고 있다. 동탄신도시 계획 발표 이후 급성장한 화성시는 주요 대기업과 2만 8천여 개의 중소기업이 함께 발전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주요 산업도시로 성장했다.

또한 화성시는 신도시가 들어서면서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2010년 대도시 기준인 50만 인구를 돌파, 2023년에는 인구 100만을 돌파하며 지방자치단체 종합경쟁력 7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도시로 발전했다.

정명근 시장은 특히 임기 내 20조 이상 기업투자를 유치해 일자리 창출, 세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는 도시를 만들 포부를 밝히고 투자 유치를 위해 직접 발로 뛰었다. 그 결과 올해 2월까지 약 7조 9천억 원의 기업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내 전국 최초의 지역내총생산 100조원 시대가 멀지 않았음을 예고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