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된 성금은 전주시 공동체 공유공간인 ‘온두레 아울터’에서 지난해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다채로운 같이, 가치 아울터학교’의 시민 참가비(1인당 5000원)를 모아 마련한 것이다.
성금은 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전주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전주시공동체협의회는 주민 스스로 대응하고 결정하는 자족적인 모임으로, 지난 2017년 출범 이후 공동체 참여와 나눔의 가치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구체적으로 협의회는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능기부에 힘써왔으며, 온두레창작소 등을 운영했다. 지난해에는 온두레 아울터 활성화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 ‘가치 아울터 학교’를 운영하며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왔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