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소금 대신 된장·간장 등의 장류를 적절히 활용해 저염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강의했다. 이론 교육 후 보건소 옥상정원에서 장 담그기 실습을 진행했다. 앞으로 5월 2일 장을 가르고, 11월 중에 숙성된 저염 된장과 간장을 나눌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나트륨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저염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길 바란다”며 “더 많은 구민들이 바른 식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영양 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