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윤민식기자]해양경찰청 청장 김종욱은 3일 연방수사국(FBI) LA지부 마약 수사전담팀을 한국으로 초빙하여 “해상 마약밀반입 관련 수사 전문 특별교육 및 업무협력”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FBI LA지부는 동아시아 전체 마약 수사를 전담하는 부서로서 해양경찰청과의 정보교환이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마약 사건을 담당하는 전국 해양경찰 수사관 60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하였다.
이번 양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해상·선박 마약은닉 수법 등 단속 정보 및 사례, 국제적 마약 조직 정보 및 첩보, 양 기관의 회의 정례화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하였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수・출입 물동량의 99% 이상을 해상에 의존하고 있으며, 지난 1월 부산에서 선박을 이용한 코카인 100kg 밀수를 적발하는 등 해상을 통한 마약밀수는 한 번에 수백 kg씩 대규모로 이루어지고 있어 해상 마약밀반입 차단으로 연결되는 효과는 어느 나라보다 중요하므로 미연방수사국(FBI)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FBI LA지부는 동아시아 전체 마약 수사를 전담하는 부서로서 해양경찰청과의 정보교환이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마약 사건을 담당하는 전국 해양경찰 수사관 60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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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양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해상·선박 마약은닉 수법 등 단속 정보 및 사례, 국제적 마약 조직 정보 및 첩보, 양 기관의 회의 정례화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하였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수・출입 물동량의 99% 이상을 해상에 의존하고 있으며, 지난 1월 부산에서 선박을 이용한 코카인 100kg 밀수를 적발하는 등 해상을 통한 마약밀수는 한 번에 수백 kg씩 대규모로 이루어지고 있어 해상 마약밀반입 차단으로 연결되는 효과는 어느 나라보다 중요하므로 미연방수사국(FBI)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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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