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관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4일 의사 집단행동과 관련한 상황관리회의에서 ▲전공의 집단사직 상황 종합분석 ▲비상진료 및 운영의료기관 안내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가동 등 비상대책본부 역할의 전반을 살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최병관 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비상진료대책반 5개팀 등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해 가동하고 있다.
이날 최병관 행정부지사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의료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도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자 발생 및 이송관리, 진료 현황 등에 대해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이송환자가 발생하는 경우 환자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119상황실 의료상담을 더욱 강화하는 등 빈틈없는 현황공유 및 협업 관리를 주문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