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부터 개최된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전문 주류 시음단의 심사를 통해 주종별 최고의 술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주류 품평회다.
올해는 역대 최다인 218개 업체의 1,061개의 브랜드가 출품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숨은골 약주’는 지역의 쌀을 활용해 누룩과 물로만 빚어냈다.
두 번 발효한 이양주로서 깔끔한 담백함을 담았으며, 정갈하고 맑은 향기를 위해 10개월 이상 숙성했다.
이진영 수작 대표는 “수년간 연구한 우리 술이 인정받고, 많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술을 지속해서 연구, 개발해 세계인들에게 사랑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