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12:5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결혼/연얘
미용/피트니스
생활용품
애완동물
출산/육아
패션/쥬얼리
화장품
English 日文 中文

작은 말 월리, 동대문구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

- 조랑말 중 가장 작은 팔라벨라 종…‘치료도우미동물’ 자격인증도 받아
- 구정 홍보콘텐츠 제작 참여, 동물교감치유 제공 등 다양한 활동 기대

2024-04-16(화) 16:54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명예홍보대사 월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신동아방송 동대문구=이신동기자]서울 동대문구는 16일 세상에서 가장 작은 말 ‘월리’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어깨높이 61㎝인 ‘월리’는 조랑말 중 가장 작은 ‘팔라벨라’ 종으로 어린이 승마용이나 반려동물로 길러지는 품종이다.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의 ‘치료도우미동물’ 자격인증을 받은 월리는 동물교감치유(홀스테라피)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심리적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치유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TV 동물농장 등 방송과 다양한 유튜브 영상에 출연하며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동물이다.

구 관계자는 “3월 접수된 '월리'의 홍보대사 신청서를 검토한 결과,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월리의 다양한 활동이 아동 · 노인 · 장애인 친화도시를 지향하는 구정 방향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위촉이유를 설명했다.

‘월리’는 동대문구 명예 홍보대사로서 앞으로 2년간 구정 홍보 콘텐츠(구 소식지, 공식 SNS 등) 제작에 참여하거나, 어린이, 장애인 대상 행사장을 방문해 동물교감치유(홀스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월리와 함께 활기차고 사랑이 넘치는 동대문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리’는 오는 25일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와 5월 4일 어린이날 기념행사 당일,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홀스테라피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