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열린 ‘수원메가쇼 시즌1’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사업 ‘2024년 전통식품 마케팅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된 ‘㈜그린팜푸드 농업회사법인’(대표 김상준)과 ‘홍삼이생강날때’(대표 송승관)가 참여해 완판 행렬을 이어갔다.
우선, (주)그린팜푸드는 신제품인 한우설렁탕을 비롯해 한우소머리국밥밀키트, 한우사골순대국밥밀키트, 한우사골곰탕육수 총 4개의 제품을 선보여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건강식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국내산 한우뼈를 진하게 끓여 낸 한우사골곰탕육수를 바탕으로 한 국밥밀키트 시리즈는 첨가물 없이 오로지 한우뼈와 물로만 푹 끓여내 잡내 없이 깔끔하고 담백하고 진한 맛으로 평가받았다.
현재 ㈜그린팜푸드는 완주군 봉동읍 소재에 봉동곰탕이라는 외식업체와 연계해 오프라인 사업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삼이생강날때(대표 송승관)는 레몬생강청, 토굴생강청, 더건강한생강청, 생강으로 만든 식혜 총 4개의 제품을 선보였으며 이 제품들은 완주군에서 직접 재배한 100% 국내산 생강만을 사용한다.
특히, 더건강한생강청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바이오식품소재개발 및 산업화연구센터 연구 결과 항암·항염·항산화 기능을 인증받았으며, 토굴생강청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리뷰 9,515개를 달성하며 온라인 시장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두 기업은 ‘2024년 전통식품 마케팅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돼 수원메가쇼 등 식품박람회 참가, 전문가 마케팅 컨설팅 등 사업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