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ESG 사업 분야에 있어 민간기업·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사업 시너지 효과를 내고자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텔레콤의 ESG 사업인 ‘해피해빗’ 사업을 활용해 자원 재순환과 제로웨이스트를 편리하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자 한다.
ICT 기반 다회용컵 순환시스템으로 시작한 해피해빗은 제로웨이스트 생활 습관과 자원 재순환 프로젝트 등의 참여를 위한 친환경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구는 올해 구민·소상공인·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환경·탄소중립 교육에 이 플랫폼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무색 페트병, 고품질 재활용품 등을 수거·배출하면 탄소중립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리사이클 프로젝트에 학교와 종교시설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을 위해서는 민·관이 함께 손잡고 시너지를 내는 생태계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ESG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