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난 3월 수요조사를 통해 초등 10개교, 중‧고등 10개교를 선정하였으며, 4월 중순부터 여름방학 전까지 약 3,000명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심리검사 및 해석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학습과정에서 나타나는 심리적인 문제와 성격적 특징을 이해하여 적합한 학습방법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 강사의 해석특강을 통해 직업적성 유형을 찾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올해는 MIAA다중지능검사가 추가되어, MBTI성격검사, U&I 학습유형검사, Holland 진로탐색검사, MLST학습검사, MIAA다중지능검사 총 5종류의 검사를 실시한다.
학생별 1:1 상담을 희망하는 가정에서는 동대문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개별 심층 상담도 신청할 수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적성에 맞는 일을 찾는 과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