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학교는 수년 전부터 학생들의 미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통합을 논의해 오다 지난달 1일 현 위치(하서면 석불로 68)로 이전해 통합학교로 개교했다.
이날 개교식에는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이원택 군산김제부안 국회의원, 권익현 부안군수, 장기선 부안교육장과 부안 교장단 등이 참석해 하서초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학생들의 식전 풍물놀이 공연으로 시작한 개교식은 학부모와 내빈들의 개교 축하 엽서 쓰기, 학생들의 축하 합창 공연, 개교기념 테이프 커팅식 및 하서 어울림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하서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신명나는 부안농악판굿을 비롯한 설장구놀이, 버나놀이, 사자놀이, 기 놀이 등이 펼쳐져 학생들이 새로운 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하기를 바라는 모두의 희망을 담아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