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는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라이브커머스란 실시간 영상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온라인 판매 방식으로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제품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을 알려줄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쇼핑몰 입점과 숏폼(15초~1분 이내의 짧은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다.
신청은 서구 소재 소상공인 누구나 가능하며 내달 24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서구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방문 접수 및 누리집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서구는 사업 적합성과 시장 경쟁력, 상품 차별화 및 확장성 등을 고려해 최종 업체를 선정해 오는 6월 라이브커머스 전문 수행기관을 통해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