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고창군보건소가 전체 경로당을 찾아다니며 ‘실버구급함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실버구급함은 지난해 7월 고창군보건소에서 노인들의 생활안전 사고 등 응급상황 대비를 위해 경로당 606개소에 설치했다.
상처연고, 물파스, 소독약, 종합밴드, 에어파스 등 15종의 응급처치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버구급함은 경로당 이용 주민들이 일상적인 찰과상이나 타박상 등의 사소한 부상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보건소 직원들은 순회 방문 시 구급함의 구성품이 모두 정상인지를 확인하고, 구급함 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또한 구급함 내 물품의 유효기간을 점검하고 소모품을 교체하여 노인들의 응급상황 대비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실버구급함은 지난해 7월 고창군보건소에서 노인들의 생활안전 사고 등 응급상황 대비를 위해 경로당 606개소에 설치했다.
상처연고, 물파스, 소독약, 종합밴드, 에어파스 등 15종의 응급처치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버구급함은 경로당 이용 주민들이 일상적인 찰과상이나 타박상 등의 사소한 부상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보건소 직원들은 순회 방문 시 구급함의 구성품이 모두 정상인지를 확인하고, 구급함 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또한 구급함 내 물품의 유효기간을 점검하고 소모품을 교체하여 노인들의 응급상황 대비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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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