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군=이신동기자]함안군은 지난 9일 가야읍 혈곡리 월성마을에서 여름철 극한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에 대비한 2024년 산사태 재난대응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산사태 재난대응 주민대피 훈련은 발생 가능한 재난에 대비해 재난발생 시 초기대응 및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주민대피 시실전에 대응 할 수 있는 역량 강화와 주민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함안군 자체에서 실시하는 훈련이다.
현장에서 행동조치 매뉴얼을 적용, 징후감지, 초기대응, 비상대응, 수습·복구의 4단계로 화재대응 및 수습·복구 능력 향상과 효율적인 재난대응체계 점검 및 개선을 위한 훈련으로 진행됐다.
함안군은 함안소방서, 합안군산림조합 등 유관기관과 함안군 관련부서 및 함안군안전협의체와 마을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실제 상황을 재현해 주민대피 훈련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해 인명피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유관기관 및 단체 그리고 지역주민이함께 훈련에 임했다”며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유지해 산사태 대응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산사태 재난대응 주민대피 훈련은 발생 가능한 재난에 대비해 재난발생 시 초기대응 및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주민대피 시실전에 대응 할 수 있는 역량 강화와 주민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함안군 자체에서 실시하는 훈련이다.
현장에서 행동조치 매뉴얼을 적용, 징후감지, 초기대응, 비상대응, 수습·복구의 4단계로 화재대응 및 수습·복구 능력 향상과 효율적인 재난대응체계 점검 및 개선을 위한 훈련으로 진행됐다.
함안군은 함안소방서, 합안군산림조합 등 유관기관과 함안군 관련부서 및 함안군안전협의체와 마을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실제 상황을 재현해 주민대피 훈련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해 인명피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유관기관 및 단체 그리고 지역주민이함께 훈련에 임했다”며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유지해 산사태 대응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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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