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인천소방본부(본부장 임원섭)와 명지대학교 인지행동치료연구소(소장 김정민), 학지사에듀(대표 김진환)는 31일 인천소방본부 5층 영상회의실에서 소방심리지원단 ‘동료상담사’양성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료상담사’는 소방업무 추진 중 다양하게 발생하는 이상심리에 대해 상황을 경청하고 이해해주며 동료의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소방공무원이다.
이번 협약에 참가한 명지대학교는 소방공무원 직무특성과 상담환경 등을 고려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자료를 제공하고, 학지사는 교육부 인정 심리학 학사학위 취득을 위한 평가인정 학습 시스템을 제공하게 된다.
한편, 5월 29일~31일(3일간) 심신 휴(休)센터에서 소방공무원 22명을 대상으로‘동료상담사’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각 소방서와 119안전센터에 45명이 배치되어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동료상담사’들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기법과 행동에 대한 이해능력, 의사소통을 통한 갈등해소 방법에 대해 집중 교육을 실시하였다.
임원섭 소방본부장은“동료상담의 역할과 기능을 고려한 체계적인 교육과 협약을 통해 시민에게 보다 수준 높은 소방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이며 “이번 협약에 참가한 기관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소방공무원의 마음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료상담사’는 소방업무 추진 중 다양하게 발생하는 이상심리에 대해 상황을 경청하고 이해해주며 동료의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소방공무원이다.
이번 협약에 참가한 명지대학교는 소방공무원 직무특성과 상담환경 등을 고려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자료를 제공하고, 학지사는 교육부 인정 심리학 학사학위 취득을 위한 평가인정 학습 시스템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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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5월 29일~31일(3일간) 심신 휴(休)센터에서 소방공무원 22명을 대상으로‘동료상담사’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각 소방서와 119안전센터에 45명이 배치되어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동료상담사’들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기법과 행동에 대한 이해능력, 의사소통을 통한 갈등해소 방법에 대해 집중 교육을 실시하였다.
임원섭 소방본부장은“동료상담의 역할과 기능을 고려한 체계적인 교육과 협약을 통해 시민에게 보다 수준 높은 소방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이며 “이번 협약에 참가한 기관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소방공무원의 마음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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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