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인천소방본부(본부장 임원섭)는 2024년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중앙소방학교에서 실시하는 “제37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민간소방(화재진압) 전국 최우수상(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민간소방대 경연은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시행된 분야로 전국 17개 소방본부 총 68명의 대원이 참가해 ‘화재진압전술(4인조법)’ 종목을 하루 동안에 열띤 경연을 펼쳤다. 출전한 대원들은 최고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바쁜 시간을 쪼개 훈련을 거듭한 결과, 전국 1위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화재발생시 초기진화 역할을 담당하는 자위소방대원들이 소방기술경연대회를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기량을 연마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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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소방대 경연은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시행된 분야로 전국 17개 소방본부 총 68명의 대원이 참가해 ‘화재진압전술(4인조법)’ 종목을 하루 동안에 열띤 경연을 펼쳤다. 출전한 대원들은 최고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바쁜 시간을 쪼개 훈련을 거듭한 결과, 전국 1위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화재발생시 초기진화 역할을 담당하는 자위소방대원들이 소방기술경연대회를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기량을 연마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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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