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모니터단은 각급 학교의 추천을 받아 유치원 3명, 초등학교 20명, 중·고등학교 17명 등 총 40명의 학부모로 구성됐다.
학생·학부모·학교가 함께 만드는 급식정책을 수립하고, 가정-학교를 연계한 식생활 정책을 추진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다.
정책모니터단은 △급식 정책 수립을 위한 의견제시 △자녀 식습관 문제개선을 위한 정책 △자녀와 함께 하는 학교급식 자랑 △급식시설 개선 아이디어 제안 △급식정책 만족도 설문 △영양·식생활교육 우수학교 방문 등의 활동을 오는 12월까지 수행한다.
이와 관련 정책모니터단은 오는 10일 영양·식생활교육 우수학교인 김제 검산초등학교를 방문해 영양수업 및 조리·배식관리 등을 참관하고, 학교관리자와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후 도교육청은 정책모니터단 활동 결과 및 학교급식 우수사례는 자료집으로 제작해 각급 학교에 안내하고, 문제점으로 지적된 사항은 개선·보완해 향후 학교급식 정책 수립 시 반영할 계획이다.


2026.09.30(수) 1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