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간담회는 행사 당일 오후 3시 행복어울림센터(용봉로 105) 3층 청년어울림에서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해 북구 청년 네트워크·주민참여예산 청년위원회 활동 위원 등 지역 청년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 의견수렴’, ‘시설 소개·라운딩’이 약 40분간 진행된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청년어울림은 북구청년센터(청춘이랑) 이용자 증가에 따라 청년정책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추가 조성하고자 북구가 지난해 확보한 특별교부금 4천만 원을 투입하여 행복어울림센터 3층에 62평 규모로 조성된 청년 활동 지원 공간이다.
주요 시설로는 ▲커뮤니티 공간 ▲프로그램실 ▲소모임실 등이 있고 북구는 청년어울림 시설을 바탕으로 취업, 창업, 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프로그램과 시설 대관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문화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청년어울림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프로그램 참여 신청, 시설 대관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북구청 청년미래정책관에 문의하면 된다.


2026.09.30(수) 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