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건물번호판은 장기간 햇빛에 노출돼 탈색되거나 훼손된 사례가 많아 우편, 택배 수취 불편, 도시미관 저해 등의 문제가 있다.
이에 보성군은 10년 이상 된 노후 건물번호판 중 건물등의 소유자 또는 점유자의 귀책사유가 없는 경우 건물번호판 일제 조사를 통해 순차적으로 교체를 추진하고 있다.
보성군은 2023년 보성읍을 중심으로 8개 읍면 노후 건물번호판 2,402개를 교체 완료했다.
올해 2월 벌교읍, 노동면, 득량면, 회천면 등 4개 읍면의 12,165개의 건물번호판을 일제 조사했으며, 지난 4~5월 벌교읍과 노동면 2개 읍면의 3,605개의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했다.
2025년에는 득량면, 회천면 2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2026.09.30(수) 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