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조은기자] 밀라노컬렉션 월드베스트(대표 최우철)는 지난 22일 김해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제41회 한류스타 CF 광고모델 오디션 패션쇼」 행사를 펼쳤습니다. 밀라노컬렉션이 주관하고 이태리패션, 밀라노컬렉션 월드베스트와 패션모델협회조직위가 주최한 본 행사에서는 영화 ‘감동의 패션쇼 런웨이’에 출연할 배우 오디션과 영화촬영이 동시에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영화배우·모델 선발과 CF 광고모델 선발을 통해 실력 있는 신인배우를 발굴했습니다.
이날 패션쇼에는 60여 명의 모델이 참가하여 워킹 실력을 겨루었으며, 박호선 영화감독과 김훈광 연출감독, 정춘식 음악평론가, 지연숙 창원문화재단 진해문화센터 본부장, 손경년 전 김해문화재단 대표, 김우락 김해문화원 원장, 변정원 김해여성복지회관 관장, 백남경 전 김해외국인노동자 지원센터 센터장, 손영규 국제교류원 원장, 최문복 김해시체육회 홍보국장, 옥정표 김해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 임영택 자연보호중앙연맹 김해시 협의회장, 김용권 밀양명성교회 목사님, 하란영 디지털대학 교수, 정명기 바리톤 오페라가수겸 지휘자, 김민희 전 한림박물관 부관장, 박경아 작가, 강민주 박사 등이 참여해 심사를 맡았습니다.
식전공연으로는 부산 엔젤피스 예술단과 김해시민 예술제 등에서 한국무용으로 활약하고 있는 분성중학교 2학년 김다은의 전통무용과 가요탑텐 전속댄스팀인 박민비의 현대무용, 최춘란 배우의 가야왕국 여왕 테마 무용, 김경아 배우의 「천국의 워쉽」, 김시현 배우의 세계선교·평화 기원 무대, 김민지 배우의 축하 피아노 공연, 정명기 바리톤의 「오페라의 유령」 삽입곡 ‘지금 이순간’ 공연 등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김다은은 영화 ‘감동의 패션쇼 런웨이’에서 어린 나이의 인도 공주 역할을 맡아 풋풋하면서도 당찬 연기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최우철 디자이너는 “패션을 넘어 영화라는 새로운 매개체를 통해 가야왕국의 문화를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많은 배우와 모델들이 이 영화에 참여하기 위해 김해를 방문하고 있다. 김해 역사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호선 영화감독은 "최우철 대표의 패션쇼 오디션에 참석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41회라는 긴 역사를 자랑하는 패션쇼 행사를 통해 최우철 대표의 저력을 볼 수 있었다. 영화를 통한 지역 홍보는 그 어떤 매체보다도 강력하다. 매력적인 배우들과 아름다운 패션, 그리고 따뜻한 김해의 문화가 잘 녹여진 영화가 탄생되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습니다.
밀라노컬렉션 디자이너 최우철 대표는 한국적 디자인의 세계화를 통해 가야왕국 패션의 새로운 미를 개척해왔습니다. 최 대표는 매년 4회에 걸쳐 패션쇼를 진행하며, 전국 모델들의 김해 방문을 유도하고, 방문자와 함께 김해 수로왕릉과 가야테마파크를 방문하는 등 김해 관광지를 알리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밀라노컬렉션에서 기획한 영화 ‘감동의 패션쇼 런웨이’에서는 최우철 대표의 삶과 패션세계를 영화화 하는 동시에, 가야테마파크와 연지공원 등의 김해 관광 명소를 촬영지로 선택해 김해 관광지 홍보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그동안 성공한 CEO의 의상과 가야왕국 모티브의 한국적 의상에 집중하던 최 대표는, 이 영화를 통해 김해의 역사인 가야왕국을 알리는데 크게 이바지할 예정입니다.
이날 패션쇼에는 60여 명의 모델이 참가하여 워킹 실력을 겨루었으며, 박호선 영화감독과 김훈광 연출감독, 정춘식 음악평론가, 지연숙 창원문화재단 진해문화센터 본부장, 손경년 전 김해문화재단 대표, 김우락 김해문화원 원장, 변정원 김해여성복지회관 관장, 백남경 전 김해외국인노동자 지원센터 센터장, 손영규 국제교류원 원장, 최문복 김해시체육회 홍보국장, 옥정표 김해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 임영택 자연보호중앙연맹 김해시 협의회장, 김용권 밀양명성교회 목사님, 하란영 디지털대학 교수, 정명기 바리톤 오페라가수겸 지휘자, 김민희 전 한림박물관 부관장, 박경아 작가, 강민주 박사 등이 참여해 심사를 맡았습니다.
식전공연으로는 부산 엔젤피스 예술단과 김해시민 예술제 등에서 한국무용으로 활약하고 있는 분성중학교 2학년 김다은의 전통무용과 가요탑텐 전속댄스팀인 박민비의 현대무용, 최춘란 배우의 가야왕국 여왕 테마 무용, 김경아 배우의 「천국의 워쉽」, 김시현 배우의 세계선교·평화 기원 무대, 김민지 배우의 축하 피아노 공연, 정명기 바리톤의 「오페라의 유령」 삽입곡 ‘지금 이순간’ 공연 등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김다은은 영화 ‘감동의 패션쇼 런웨이’에서 어린 나이의 인도 공주 역할을 맡아 풋풋하면서도 당찬 연기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최우철 디자이너는 “패션을 넘어 영화라는 새로운 매개체를 통해 가야왕국의 문화를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많은 배우와 모델들이 이 영화에 참여하기 위해 김해를 방문하고 있다. 김해 역사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호선 영화감독은 "최우철 대표의 패션쇼 오디션에 참석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41회라는 긴 역사를 자랑하는 패션쇼 행사를 통해 최우철 대표의 저력을 볼 수 있었다. 영화를 통한 지역 홍보는 그 어떤 매체보다도 강력하다. 매력적인 배우들과 아름다운 패션, 그리고 따뜻한 김해의 문화가 잘 녹여진 영화가 탄생되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습니다.
밀라노컬렉션 디자이너 최우철 대표는 한국적 디자인의 세계화를 통해 가야왕국 패션의 새로운 미를 개척해왔습니다. 최 대표는 매년 4회에 걸쳐 패션쇼를 진행하며, 전국 모델들의 김해 방문을 유도하고, 방문자와 함께 김해 수로왕릉과 가야테마파크를 방문하는 등 김해 관광지를 알리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밀라노컬렉션에서 기획한 영화 ‘감동의 패션쇼 런웨이’에서는 최우철 대표의 삶과 패션세계를 영화화 하는 동시에, 가야테마파크와 연지공원 등의 김해 관광 명소를 촬영지로 선택해 김해 관광지 홍보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그동안 성공한 CEO의 의상과 가야왕국 모티브의 한국적 의상에 집중하던 최 대표는, 이 영화를 통해 김해의 역사인 가야왕국을 알리는데 크게 이바지할 예정입니다.
이조은기자 dlwhdms9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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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