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고흥 금산초등학교(교장 조상석)는 6월 12일~15일, 3일 동안 3~4학년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체험학습(이론 및 실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수업은 본교 시청각실에서 물놀이 안전교육 및 구명조끼 착용 등 긴급 상황에서 생존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이론 교육을 했다.
13일과 14일은 고흥만에 위치한 고흥썬밸리 리조트에 있는 수영장에서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했다.
학생들에게 직접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학생 스스로 위급 상황에서도 자신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을 목적으로 실기교육 진행했다. 안전한 물놀이 수칙 안내 및 준비체조 등 충분히 교육을 받은 후에 강사분들의 안내에 따라 위기 상황에서 생존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처 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간이 됐다.
이번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익혀 여름철 물놀이를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4학년 소혜원 학생은 “작년에 이어 올해 또 수영장을 와서 너무 좋고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도 할 수 있어서 물에 대한 무서움이 조금 없어진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조상석 교장은 “3일간의 생존수영 체험학습을 진행하며 물에 적응하고 친해지는 학생들의 보면서 실제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론 수업은 본교 시청각실에서 물놀이 안전교육 및 구명조끼 착용 등 긴급 상황에서 생존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이론 교육을 했다.
13일과 14일은 고흥만에 위치한 고흥썬밸리 리조트에 있는 수영장에서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했다.
학생들에게 직접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학생 스스로 위급 상황에서도 자신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을 목적으로 실기교육 진행했다. 안전한 물놀이 수칙 안내 및 준비체조 등 충분히 교육을 받은 후에 강사분들의 안내에 따라 위기 상황에서 생존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처 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간이 됐다.
이번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익혀 여름철 물놀이를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4학년 소혜원 학생은 “작년에 이어 올해 또 수영장을 와서 너무 좋고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도 할 수 있어서 물에 대한 무서움이 조금 없어진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조상석 교장은 “3일간의 생존수영 체험학습을 진행하며 물에 적응하고 친해지는 학생들의 보면서 실제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30(수) 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