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목포중앙고등학교는 전남지식재산센터와 지식 재산권을 활용한 메이커 문화 확산, 예비창업자의 기술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체결을 협약했다.
학교 내 발명 교육 확산을 위한 단계적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발명·창의력대회, 발명동아리 등을 운영하며 지식재산 소양을 갖춘 산업 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있다.
목포중앙고 교장(임언택)은 "전남지식재산센터와 협력을 통해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여 발명 교육에 적극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학교 내 발명 교육 확산을 위한 단계적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발명·창의력대회, 발명동아리 등을 운영하며 지식재산 소양을 갖춘 산업 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있다.
목포중앙고 교장(임언택)은 "전남지식재산센터와 협력을 통해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여 발명 교육에 적극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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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