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석) 위(Wee)센터는 18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제과제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제과제빵 체험을 하며 부정적인 감정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 학생들은 초코칩 스콘과 캐릭터 마카롱을 만들며 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직접 반죽하고, 모양을 내고, 꾸미는 등 작품을 완성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업중단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중단 위기에 있는 학생들에게 심리·정서적 지원을 강화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제과제빵 체험을 하며 부정적인 감정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 학생들은 초코칩 스콘과 캐릭터 마카롱을 만들며 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직접 반죽하고, 모양을 내고, 꾸미는 등 작품을 완성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업중단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중단 위기에 있는 학생들에게 심리·정서적 지원을 강화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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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