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미국의 차기 대통령으로 유력한 후보가 총에 맞았다.
13일(현지 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공화당 유세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연설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CNN 등 외신은 이 총격 사건으로 트럼프가 귀를 관통 당하는 상해를 입었고, 2명 사망에 수명이 부상당했다고 보도했다.
저격범은 현장에서 사살됐으며, 유세장을 찾은 1명이 사망하고 수명이 부상당했고, 트럼프는 저격범의 총알이 귀를 관통한 것 이외는 다른 부상이 없으며 병원 치료 후 일정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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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은 저격범 사살 현장을 보존하는 FBI, 경찰, 비밀경호국 등 당국 대처 현황과, 저격범이 20살의 매슈 크룩스이며 그의 직장과 학창 시절, 정치 성향 등을 보도하며 억측을 차단하는 등,
지난 1월 발생한 한국 야당 대표의 피격 당시 바로 물청소를 하며 범죄 현장을 지우고, 범인 신상을 숨기며 각종 억측과 음모론이 난무하게 만든 한국 경찰 대응과 대비되는 대처로 '미국 답다'는 평가가 나왔다.
미국 대선은 ‘충격과 공포’의 시간을 통해 대세가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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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