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상담소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사 별관 1층 스마트워크실에서 운영한다.
임금체불, 부당해고, 산업재해, 근로계약 등에 얽힌 근로자, 영세사업자 간 노동 관련 고충 사항을 시민 노무사에게 상담받을 수 있다.
상담은 사전 예약이 필수다. 시청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으로 유선 또는 방문하면 된다. 방문 상담이 어려운 경우 시청 누리집 온라인 노동상담란에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노동 관련 문제로 고충이 있는 시민과 영세사업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노무법률 상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근로자의 근로권 보호와 영세 사업장 노무관리 지원 등 공정한 일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수) 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