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10:4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광양시, 광양만권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인재 채용 협약체결’

- 관청·기업·교육기관 업무협약 체결, 양질의 맞춤형 일자리 창출 기대감 높아져↑ -

2024-07-19(금) 12:26
사진=광양시, 광양만권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인재 채용 협약체결
[신동아방송광양=박광옥기자] 광양시는 어제(18일) 시청 접견실에서 광양만권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기업 맞춤형 지역인재 양성 및 채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인화 광양시장, 박희석 포스코리튬솔루션(주) 대표이사, 서성기 (사)광양만권인력양성사업단 대표 등 협약식에 참석한 관련 인사들은 이차전지 소재산업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 인재들에게 양질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체결로 포스코리튬솔루션(주)은 향후 인력채용 단계에서 「이차전지소재 관련 인력양성 사업」수료생에게 가점을 부여하는 등 지역 청년 채용에 협조하기로 했으며, 산업 신기술 정보 및 관련 직무능력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해온 (사)광양만권인력양성사업단은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에 더욱 힘쓰기로 했다.

광양시 또한 그에 발맞춰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일자리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등 행정과 재정 측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 6월 20일 광양만권 이차전지 기회발전 특구로 지정 이후 이차전지 관련 기업의 투자가 급증하면서 광양시는 이차전지 소재산업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흐름 속에 체결된 인재 채용 협약은 양질의 맞춤형 일자리 창출은 물론 미래 신산업 육성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우수한 지역인재를 양성해 견실한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게 된 매우 뜻깊은 자리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기업이 가진 모든 역량을 함께 모아 상생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박광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