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규원 학생 기자 28]
그제 오후 일본 남부 미야자키현에서 진도 7.1의 지진이 발생해 난카이 거대 지진 우려가 커진 가운데,
이번에는 도쿄 서쪽 수도권 지역인 가나가와현에서 어젯밤 8시 1분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가나가와현 지역에서 진도 5, 도쿄 일부 지역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8일 미야자키현의 지진에서 13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 지진 피해 규모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일본 기상청은 8일 지진 당시 '난카이 해곡'에서 대규모 지진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난카이 거대지진 주의보'를 발령했으며,
이번 수도권 지진으로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조규원 기자입니다.
그제 오후 일본 남부 미야자키현에서 진도 7.1의 지진이 발생해 난카이 거대 지진 우려가 커진 가운데,
이번에는 도쿄 서쪽 수도권 지역인 가나가와현에서 어젯밤 8시 1분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가나가와현 지역에서 진도 5, 도쿄 일부 지역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8일 미야자키현의 지진에서 13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 지진 피해 규모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일본 기상청은 8일 지진 당시 '난카이 해곡'에서 대규모 지진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난카이 거대지진 주의보'를 발령했으며,
이번 수도권 지진으로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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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조규원 기자입니다.
조규원 학생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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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