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여름 휴가철에 접어든 7월 말부터는 매일 200명이 넘는 치유객이 방문하며 평일 예약이 매진되어 방문객들이 발길을 돌리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해양치유 효능에 대한 입소문과 함께 폭염 속 야외 피서지보다 센터 내에서 즐길 수 있는 테라피가 다양해 많이 찾는 것으로 보인다.
완도해양치유센터는 국내 최초로 개관한 해양치유 시설로 해수, 해조류, 머드 등 해양자원을 활용해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딸라소풀, 명상풀, 해조류 거품 테라피 등 16개의 테라피실을 갖췄다.
해양치유센터는 금빛 모래사장이 끝없이 펼쳐진 신지 명사십리에 자리하고 있어 청정한 자연, 푸른 바다와 함께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어 힐링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해양치유센터의 대형 해수 풀인 딸라소 풀은 방문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다.
딸라소 풀에서 수중 테라피를 받으며 감상하는 명사십리의 바다 전망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힐링 포인트다.
해양치유센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96% 이상이 재방문 의사를 나타내며 이용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2026.09.30(수) 1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