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에 소재한 향적사(대한불교조계종)는 지난 8일 동구 관내 경로당 38개소 등에 냉면 1천인분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향적사에서 관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냉면은 스님들이 사찰에서 직접 만든 연냉면으로 냉면 중에서도 별미에 속한다.
향적사 주지 진우스님은 “어르신들이 사찰의 건강한 음식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은 향적사에서 관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냉면은 스님들이 사찰에서 직접 만든 연냉면으로 냉면 중에서도 별미에 속한다.
향적사 주지 진우스님은 “어르신들이 사찰의 건강한 음식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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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