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용일기자] 빛고을가수협회(회장 천병영(천 둥), 상근명예회장 나대식)가 지난 17일 오후 5시 광주 광산구 수완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외국인들의 정착을 응원하는 '다문화 및 외국인 근로자 어울림 한마당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빛고을가수협회가 주관했으며, MC 겸 가수 빛나라(한국)와 MC Michael John Melvile Reeler(남아프리카공화국)의 공동 사회로 진행됐다.
빛고을가수협회 회장 천병영(천 둥)은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교환학생 등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광주시민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을 줌으로 광주사랑의 마음과 광주 시민의식을 높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빛고을가수협회가 주관했으며, MC 겸 가수 빛나라(한국)와 MC Michael John Melvile Reeler(남아프리카공화국)의 공동 사회로 진행됐다.
빛고을가수협회 회장 천병영(천 둥)은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교환학생 등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광주시민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을 줌으로 광주사랑의 마음과 광주 시민의식을 높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용일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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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