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01:0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전북자치도, 2025년 국가예산 국회단계 확보 선제 대응 위한 전략회의 개최

- 정부안 국회 제출 전 한 발 앞서 국회단계 대응체제 전환
- 도정 중점사업·시군 지역균형 고려 70개 핵심사업 선정
- 사업별 쟁점 논리보강·선택과 집중 등 대응전략 마련

2024-08-29(목) 15:06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이하 전북자치도)가 29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국회단계 대응전략 회의를 개최하며 성공적인 2025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또 한 번의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회의는 `25년 전북자치도의 주요사업 예산을 국회단계에서 추가 확보하기 위해 정부안이 국회에 제출되기도 전 한발 앞서 국회단계 대응체제로 전환한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실국장들이 머리를 맞대고 국회단계에서 대응할 핵심사업을 선정했으며, 사업별 쟁점사항에 대한 대응전략 또한 심도있게 논의됐다.

먼저,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되었거나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70개 핵심사업을 엄선해‘선택과 집중' 하기로 했다. 중점사업은 도정 핵심 사업을 담았으며 시군 안배를 통한 지역 현안 사업들도 포함, 시군간 균형발전 방안도 고려했다.

또한, 국회 심의 과정 대응을 위한 전략도 논의됐다.

전북자치도는 기재부 예산심의가 끝나자마자 부처를 통해 사업별 미반영 사유를 파악해 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그 동안 파악한 사업별 쟁점사항을 공유하고 사업논리 보강 및 기재부 등 중앙부처 요구사항 충족을 위한 대응 방안 등이 논의 됐다. 이날 논의된 사업들은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앞으로 국회 예산심사를 마칠때 까지 국회의원 및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도-시·군 국회 합동 대응반'을 운영해 실시간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