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는 64개 지역 우수기업 관계자 120여 명을 비롯해 관계기관, 시교육청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홍보와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또 오는 10월 29~3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광주 직업교육 박람회’ 기업 채용부스 운영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연제측량기술원㈜ 김태완 사장은 “산업 현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실무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교육청이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과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있어 향후 인재 활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지역 기업들이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주길 바란다”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해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