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혜 작가는 강연에서 ‘책의 탄생과 독서의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책의 창작과정, 책에 얽힌 에피소드, 독서의 즐거움 등의 내용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풀어내었다. 학생들은 책 속 캐릭터와 이야기에 더욱 깊이 빠져들었으며, 독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작가와 직접 소통하면서 자신의 질문에 대한 답을 얻고, 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주인공 서꽁치의 이야기가 너무 흥미진진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작가님의 다른 책을 더 읽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보성도서관은 학교 연계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11월에는 「빙하조선」의 저자 정명섭 작가가 보성회천중학교와 보성고등학교를 각각 방문할 예정이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