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함안박물관대학은 ‘새로이 쓰여진 함안의 역사’라는 주제로 강의 8강좌, 답사 2회로 구성됐다. 강의는 아라가야 토기·고분군·성곽을 비롯해 조선시대 자기소, 사직단 등 새로운 조사연구 성과를 각 시대별‧주제별로 살펴보게 된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박물관대학은 2003년 개관 이래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함안박물관 대표 교육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함안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익한 주제와 뛰어난 강사진을 구성하여 계속 발전하는 함안박물관대학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함안박물관대학 8개의 강의는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현장 강의를 별도로 제작하여 함안군 공식 유튜브를 통해 더 많은 군민과 만날 예정이다. 기타 함안박물관대학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함안박물관(☎055-580-390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