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북구에 따르면 중동 K-스마트팜 로드쇼는 우수 스마트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농림식품부가 주관하고 코트라가 주최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스마트팜 기술을 자랑하는 K.C.S.FARM(북구 소재)과 천리팜(나주 소재)을 비롯해 총 12개 국내 기업이 참여했고 6천여 명의 바이어가 이들 기업의 우수한 기술을 보기 위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큐브팜 환경 제어와 데이터 수집․평가 전문기업인 K.C.S.FARM은 스마트팜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정밀 농업 솔루션 기술을 알리며 세계 시장 도전 의지를 내비쳐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아쿠아포닉스 기술을 이용한 작물 관리와 물고기 양어 전문 업체인 천리팜도 깨끗하고 건강한 농작물 생산 특화 기술을 선보이며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행사에서 아쿠아포닉스 기술 등으로 큰 관심을 받은 K.C.S.FARM과 천리팜은 중동 지역 바이어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법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