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투어’는 평소 외출이 많이 없는 노인 세대의 조부모를 모시고 손주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내용으로 평소 교류하기 힘들었던 1·3세대가 함께 연대하며 가족 친화적 문화를 조성하고 상호작용을 촉진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북 진안에서 진행되며 전통 체험(두부 만들기, 나만의 머그잔 만들기 등), 족욕 카페 방문, 진안의 가을 정취를 느끼게 하는 동행 산책 등 다양하고 알찬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 참여 모집은 10월 7일부터 21일까지로,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모집인원은 청년 1인 노인 1인을 한 팀으로 10팀(총 20명)으로, 재단 공식 인스타그램과 누리집에 안내된 참여 신청 폼을 작성하여 신청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군산문화재단 누리집(www.gunsan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군산문화재단 경영정책팀 063-443-4807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