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영광군=이신동기자] 홍농유치원(원장 오윤미)은 학부모동아리와 함께하는 아나바다 가을장터’가 11일 오전 유치원 야외 잔디밭에서 열렸다. ‘학부모동아리와 함께하는 아나바다 가을장터’는 모든 교육공동체가 집에서 사용하지 않지만 사용 가능한 물건들을 모았다. 그리고 사전 안내된 동전을 준비하여 사고 파는 경험을 통해 나눔으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데 목적이 있다.
유아들은 놀잇감이나 인형 등 다양한 물품들을 가져왔고, 평소 함께 놀이하던 ”3,4,5 모여라“ 팀들은 물건들을 분류하고 가게 이름을 정하며, 판매대에 진열하는 등 직접 준비하여 장터를 주도해 나눔의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학부모 동아리에서는 유아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직접 만들어 파는 부스를 맡았고, 평소 학부모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만든 다양한 소산물들을 내놓았으며, 유치원에서 준비한 여러가지 채소와 과일은 아나바타 가을장터의 열기를 뜨겁게 했다.
정은엽(학부모 회장)은 “홍농유치원 교육가족 모두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해 봄을 알았고, 유치원의 작은 행사지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겠다.”고 말한다.
홍농유치원은 아나바다 가을장터 수익금은 유아들의 의견 수렴한 결과를 토대로 홍농읍에 사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필요한 아프리카에 기부할 예정이며, 유아들의 작은 나눔 실천은 계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다.
유아들은 놀잇감이나 인형 등 다양한 물품들을 가져왔고, 평소 함께 놀이하던 ”3,4,5 모여라“ 팀들은 물건들을 분류하고 가게 이름을 정하며, 판매대에 진열하는 등 직접 준비하여 장터를 주도해 나눔의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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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동아리에서는 유아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직접 만들어 파는 부스를 맡았고, 평소 학부모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만든 다양한 소산물들을 내놓았으며, 유치원에서 준비한 여러가지 채소와 과일은 아나바타 가을장터의 열기를 뜨겁게 했다.
정은엽(학부모 회장)은 “홍농유치원 교육가족 모두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해 봄을 알았고, 유치원의 작은 행사지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겠다.”고 말한다.
홍농유치원은 아나바다 가을장터 수익금은 유아들의 의견 수렴한 결과를 토대로 홍농읍에 사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필요한 아프리카에 기부할 예정이며, 유아들의 작은 나눔 실천은 계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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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