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해남군=이신동기자] 화원초등학교(교장 김미향)에서는 10월 독서인문주간을 맞이하여 특별한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다. 황금펜 아동문학상 등을 받은 윤미경 작가는 동시집 ‘반짝반짝, 별찌’, 동화책 ‘엄마는 카멜레온’ 등을 집필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 시간에는 ‘우리는 어린이예요’를 함께 읽고 소중한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기 위한 어린이들의 권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고래는 왜 돌아왔을까’를 통하여 환경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며, 어린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공유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무지개 빛 일곱가지 꿈’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며 화원 새롬이들은 자신의 꿈을 재발견하고 빛나는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들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작가님과 만날 수 있어서 매우 설레었고, 작가님의 꿈 이야기가 매우 재미있었어요.”, “나의 꿈과 목표를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화원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독서 식판 만들기, 가을 책 영상회 등 다양한 독서 행사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작가님과 만날 수 있어서 매우 설레었고, 작가님의 꿈 이야기가 매우 재미있었어요.”, “나의 꿈과 목표를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화원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독서 식판 만들기, 가을 책 영상회 등 다양한 독서 행사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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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