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양 시군이 지난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연장선으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주시에 거주하는 50+세대 2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완주군의 귀농·귀촌 정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는 것을 시작으로 △농장견학 △사례발표 △문화 체험 △농가 일손돕기 △ 생태탐방 등을 체험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50+ 세대들은 실제 귀농·귀촌에 대한 호기심의 실현 가능성을 타진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완주에서 3일 살기’ 프로그램을 통해 형성된 50+커뮤니티는 향후 꾸준히 전주시·완주군간 관계 형성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상호 지역 행사나 일손을 돕는 일들을 함께 해가기로 뜻을 모았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