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이날 교육은 ▲로컬푸드와 푸드플랜의 이해 ▲농산물 안전성 확보(잔류농약검사) ▲로컬푸드직매장 납품 방법 및 유의 사항 안내 ▲의견나눔 및 소통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진안군은 지난 2019년 전주시 호성동에 개장한 진안로컬푸드 직매장과 지역농산물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군민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올해 9월 진안읍 소재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조성하며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군은 로컬푸드직매장의 활성화를 위해 생산자 교육뿐만 아니라 직매장 운영 및 농산물의 안전성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진안로컬푸드 농산물 안전성 인증제’구축을 위한 국비 5천만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진안농업기술센터에서 로컬푸드직매장 납품농가를 대상으로 무료로 잔류농약검사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여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