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지리적으로 이동이 어려운 유아에게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적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고 뜻깊은 추억과 경험을 선사하였다.
특히, ‘강아지 똥’ 그림책 이야기, 바닷속 이야기, 꿈과 미래의 이야기를 샌드아트로 표현하여 모래와 빛을 활용한 아름다운 이미지를 생동감 넘치게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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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 참석한 거문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원아는 “모래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신기하였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좋았다. 다음에는 회관의 문화예술도서관도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회관 김광일 관장은 “문화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도서지역 유아 및 학생들이 이번 공연을 통하여 창의력과 상상력을 높이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