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프로젝트는 국제교육원이 학생 세계시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하였으며, 봉사 대상 해외 교육기관의 실정과 요구를 반영하여 참가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실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네팔단은 카트만두의 전남휴먼스쿨을, 라오스단은 방비엥의 소수민족학교를, 우즈벡단은 타슈켄트 19번 학교를 각각 방문하여 학교 환경 개선활동(페인트칠)및 교육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교육봉사활동 내용은 즐거운 한국어 교실, K-SPORT 교실, 한국 전통 공예교실, K-FOOD 체험, 한국 전통놀이 체험, 인생네컷 체험 등으로, 참가학생에게는 현지교육 기관장이 발급한 봉사활동 증명서가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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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젝트에 참가해 우즈벡을 방문한 고흥도화고 김민성 학생은 “타문화를 수용하며 다양한 민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우즈벡 사람들의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특히 고려인 강제 이주 역사와 그 후손들의 생활 모습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뜻깊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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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최정용 원장은 “주도적으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이번 해외봉사를 통해 공존, 상생, 나눔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리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제교육원은 오는 11월 13일에 본 프로젝트 참가 고등학생 및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국제교육원에서 성과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