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01:0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수인분당선‘청량리-왕십리역 단선철도’타당성 조사 착수

-동대문구, 올해 6월 추경예산 편성… 11월 자체 타당성 조사용역 시행
-내년 6월 완료목표… 용역결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에 신속추진 건의

2024-11-04(월) 18:32
▲수인분당선 단선전철 온라인 서명운동 안내(서울 동대문구 공식 블로그)
[신동아방송 동대문구=이신동기자] 서울 동대문구는 수인분당선 ‘청량리-왕십리역 1km 단선 철도 신설’에 대한 자체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청량리-왕십리역간 수인분당선 단선철도 신설’은 동대문구가 한국철도공사에 건의한 증차요청이 무산되고 2022년 발주한 국가철도공단의 타당성 조사결과, 경제성이 낮은 것으로 예상되는 등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에 동대문구는 편도기준 평일 9회(주말 5회)에 불과한 수인분당선 운행을 정상화하고자 올해 6월 추경예산을 확보, 10월 제안서평가위원회 적격심사를 거쳐 11월 자체 타당성 조사용역에 착수하기로 결정했다.

동대문구 교통행정과는 “국가철도공단의 조사에서 빠졌거나 주요하게 다뤄지지 않은 ▲국토교통부 ‘공간혁신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청량리 일대 개발로 인한 유동인구의 증가 ▲단선철로 신설에 따른 주변 수용 지장물(토지/건물) 최소화 등의 지표를 반영해 합리적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청량리역 수인분당선 정상화는 서울동부권과 경기도 주민들의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며 “청량리의 현재와 미래가 충분히 반영된 타당성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에 신속 추진을 건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